
박진영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K-POP 스타 시즌1 1차 오디션에 합격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POP 스타 시즌3는 현재 예선을 진행 중이며 1차 예선은 ARS로 진행된다.
1차 예선을 통과한 박진영은 오는 9월14일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차 예선을 치른다. 만약 박진영이 2차 예선도 통과한다면 프로게이머 최초로 음악 방송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는 첫 번째 선수가 될 전망이다.
박진영의 1차 예선 합격 소식을 접한 선수들은 "박진영이 2차 예선까지 통과해서 방송에 나가게 되면 박진영(가수)이 박진영(프로게이머)을 심사하는 재미있는 상황도 나올 것 같다"며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