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령우와 정명훈, 이예훈이 집 짓기에 앞서 관계자로부터 주의사항을 듣고 있습니다. 이날 박령우는 빼어난 실력을 보여줘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포토스토리] SK텔레콤 "집짓기 하러 왔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215320975816_20130902171449dgame_2.jpg&nmt=27)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SK텔레콤에 합류한 김도우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기자한테 자신의 모습을 안 찍어준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합류한지 며칠 되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팀 분위기를 익히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저그 박령우 선수 입니다. 강의를 한 번 들었을 뿐인데 드릴을 만지는 솜씨가 남달랐습니다. 선수들이 힘들게 할 때 박령우 선수는 한 번에 성공시켜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포토스토리] SK텔레콤 "집짓기 하러 왔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215320975816_20130902171849_8.jpg&nmt=27)
![[포토스토리] SK텔레콤 "집짓기 하러 왔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215320975816_20130902171450_5.jpg&nmt=27)
신예 서태희(왼쪽)와 원이삭이 같이 붙어다니면서 일을 도왔습니다. 멀리서 볼 때는 누가 누구인지 못 알아볼 정도였습니다. "닮은 것 같다"는 기자 이야기에 두 선수는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포토스토리] SK텔레콤 "집짓기 하러 왔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215320975816_20130902171450_6.jpg&nmt=27)
점심시간이 지나고 선수들의 장난이 시작됐습니다. 박령우 선수와 이예훈 선수가 줄 자를 가지고 키를 재기 시작한 거죠. 누가 승리했을까요? 정답은 두 선수만 알고 있습니다.
![[포토스토리] SK텔레콤 "집짓기 하러 왔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215320975816_20130902171450_7.jpg&nmt=27)
점심시간이 끝나고 주최 측에서 선수들에게 다시 모여달라고 했습니다. 이유를 알고보니 이번 주 생일자에 대한 축하 파티가 있었습니다. 4일 생일인 임요환 감독이 SK텔레콤 직원과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