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우승자 조성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6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419451451407_20130904195859dgame_1.jpg&nmt=27)
▶1경기 조성주 2대1 김성한, 2경기 정우용 2대0 조중혁
▶승자전 조성주 2대0 정우용
1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정우용(테, 5시)
WCS 시즌2 우승자인 프라임 조성주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시즌3 16강에 진출했다.
조성주는 4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32강 D조 승자전에서 CJ 엔투스 정우용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
승기를 굳힌 조성주는 확장기지를 늘리며 자원 격차를 벌렸다. 경기 중반 해병과 불곰, 바이킹으로 상대방 앞마당 확장기지를 초토화시킨 조성주는 정우용으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조성주는 '프로스트'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정우용의 2병영 사신을 별 다른 피해없이 막았다.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상대방 본진에 소수 화염차 견제를 시도한 조성주는 확장기지에는 은폐 밴시로 두 부대가 넘는 건설로봇을 파괴했다.
밴시 견제로 승기를 잡은 조성주는 맵 중앙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지형을 활용해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결국 조성주는 불곰과 공성전차를 활용해 정우용의 수비 병력을 압살시키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