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호와 김유진은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와 10월 11일부터 진행되는 IEM 시즌8 뉴욕 출전을 확정했다. 두 선수의 이번 대회 출전은 인천 무도대회 출전에 따른 보상 차원이며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지원한다.
현재 이영호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포인트에서 800점에 그쳐 44위에 머물러있다. 만약 이영호가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다면 WCS 포인트 750점을 얻을 수 있어 글로벌 파이널 진출에 속도를 낼 수 있다. 김유진은 현재 3,200점으로 10위에 올라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로는 이영호, 김유진 외에도 액시옴 최재원, 김민혁, 김동원, 양준식과 마이앤내시티 손석희, 퀀틱게이밍 황승혁, 고석현, 아주부 김영진, 강동현 등이 참가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