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형은 오는 15일부터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에 출전한다.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는 오는 11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인 드림핵 오픈 윈터를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대회다. 이신형의 해외 대회 출전은 지난 3월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윈터 챔피언십 이후 7개월만이다. 당시 이신형은 SK게이밍 장민철을 제압하고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1티어에 속하는 이번 대회 우승 선수에게는 750포인트와 60,000SEK(약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4강 안에 들어가는 선수는 11월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인 드림핵 오픈 윈터에 출전하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