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IEM 시즌8 뉴욕 한국·대만 예선에서 강현우는 브라켓 B조 4강전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지훈을 2대1로 잡고 결승전에 오른 뒤 MVP 김도경을 상대로는 2대0 완승을 거두고 조1위를 확정지었다.
오늘 2차 예선에 진출할 나머지 4명의 선수를 선발하는 가운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포인트에서 상위 8명이 합류하는 2차 예선은 9일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되며 4명의 선수가 아시아 파이널로 향하게 된다.
오는 15일 예정된 아시아 파이널은 한국·대만 예선에서 올라온 4명, 동남아시아와 중국 예선에서 올라온 각각 2명의 선수가 대결하며 여기에서 2명의 선수가 뉴욕으로 향하는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한편 IEM 시즌8 뉴욕은 오는 10월10일부터 13일까지 자비츠 센터에서 열리며 WCS 1티어 대회이기에 우승 상금 1만 달러(약 1,100만원)과 750 포인트가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