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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 이제동, 해설자로 깜짝 데뷔?

'스타행쇼' 특집서 4강전 중계
EG 이제동, 해설자로 깜짝 데뷔?


EG 이제동이 '스타행쇼' 독일 쾰른 WCS 시즌2 파이널 특집에 깜짝 출연한다.
오는 9월 10일 저녁 9시에 방송하는 '스타행쇼'특집은 김정민, 박태민 해설위원과 함께 WCS 시즌2 파이널이 열린 독일 쾰른 현지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스타행쇼'특집에서 김정민, 박태민 해설은 지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WCS 시즌2 파이널 현장의 생생함과 방송에 나오지 않는 숨겨진 뒷이야기를 전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WCS 시즌2 파이널에 진출한 장민철, 이제동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박태민 해설위원은 장민철의 방문에 "방금 (강)현우가 너랑 똑같은 플레이했다"라고 이야기하자 장민철은 "'꼬라박는' 플레이요?"라고 '쿨하게' 맞받아치며 해설위원들에게 재미를 줬다.
이제동은 4강 샤샤 호스틴과 최지성 경기에 깜짝 해설로 나서며 오랜만에 온게임넷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두 해설위원은 결승전을 앞둔 이제동에게 "준우승 3번하면 팬들이 '제콩'이라 부를 것"이라며 성을 홍씨로 바꿔야 된다는 둥 아낌없는(?) 조언을 하며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정민과 박태민 해설 위원은 독일 현지 WCS 시즌2 파이널에서 매 라운드 승자 예측 미션을 수행했다. 4강 예상 때까지 지고 있던 김정민 해설위원은 결승 승자 예측에서 역전의 한방을 노리며 박태민 해설위원과 반대로 승부를 예측했다.

김정민 해설위원은 본인이 예측한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며 "와이프도 없이 보내는 신혼인데 독일에서 하체 운동할 수 없다"고 외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최종 결과에 따라 두 해설자 중 한 명은 독일 쾰른 대성당 533계단을 오르는 벌칙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

김정민 해설위원의 대역전극이 펼쳐질지, 박태민 해설위원의 무난한 승리로 마무리될지 10일(화) 저녁 9시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 '스타행쇼'특집에서 공개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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