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핵] 에이서 문성원 부활!…이신형과 4강 맞대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1601031097630_20130916011108dgame_1.jpg&nmt=27)
▶문성원 2대1 박지수
1세트 문성원(테, 7시) 승 < 네오플래닛S > 박지수(테, 1시)
2세트 문성원(테, 11시) < 우주정거장 > 승 박지수(테, 5시)
GSL 우승자 출신 에이서 'MMA' 문성원이 살아났다. 최근 소울과의 GSTL에서 혼자서 3킬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던 문성원이 밀레니엄 박지수를 제압하고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4강에 진출했다.
문성원은 16일(한국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벌어진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8강전에서 박지수를 2대1로 제압했다. 문성원은 4강전에서 같은 팀 이신형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하지만 박지수는 '우주정거장'에서 계속된 2세트 초반 문성원의 해병과 밴시, 공성전차 조이기를 수월하게 막았다. 은폐 밴시로 역습을 감행해 상대 건설로봇을 다수 잡은 박지수는 병력까지 정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벨시르잔재'에서 벌어진 3세트에서는 문성원이 먼저 칼을 빼들었다. 4화염차 드롭을 감행해 상대 건설로봇을 다수 잡아냈다. 경기 중반 사령부를 들어올리는 실수를 범했지만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로 조이기를 들어갔다. 문성원의 병력은 생각보다 강했다. 맵 중앙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문성원은 박지수의 수비 라인을 무너트렸고 앞마당 확장기지까지 장악하며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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