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핵] 리퀴드 윤영서, 김유진 잡고 4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1601593309468_20130916020756dgame_1.jpg&nmt=27)
▶윤영서 2대0 김유진
1세트 윤영서(테, 1시) 승 < 돌개바람 > 김유진(프, 11시)
2세트 윤영서(테, 5시) 승 < 아킬론 황무지 > 김유진(프, 11시)
팀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웅진 김유진을 제압하고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4강에 진출했다.
윤영서는 16일(한국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벌어진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8강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윤영서는 아주부 김영진과 스타테일 이승현의 승자와 4강전에서 만난다.
윤영서가 1세트를 따냈다. 경기 초반 3병영 체제를 가져간 윤영서는 김유진의 거신과 추적자, 파수기 올인 러시를 간파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에 벙커를 4개까지 늘렸다. 건설로봇을 동원해 상대 공격을 막은 윤영서는 확장기지를 늘리면서 해병과 불곰을 조합했다.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윤영서는 경기 중반 김유진의 역습을 별 피해없이 막아내고 경기를 따냈다.
윤영서는 '아킬론 황무지'에서 계속된 2세트도 상대를 압도했다. 경기 중반에는 해병을 추가해 상대 본진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탐사정에 많은 피해를 입혔다. 윤영서는 자신의 진영에 들어온 김유진의 불멸자와 추적자에 피해를 입었지만 가까스로 상황을 정리했다. 수비 라인을 복구한 뒤 해병과 불곰, 땅거미 지뢰로 공격을 들어간 윤영서는 상대방 확장기지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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