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챌린저] 스타테일 이승현, 최성일에 진땀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214062756490_20131002141852dgame_1.jpg&nmt=27)
▶2경기 이승현 2대1 최성일
1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외로운 파수꾼 > 최성일(프, 7시)
2세트 이승현(저, 5시) < 아킬론 황무지 > 승 최성일(프, 11시)
스타테일 이승현이 가까스로 개인리그 예선 탈락을 모면했다.
이승현은 2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CJ 엔투스 최성일에게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승현은 2라운드에서 송광호와 경기를 치른다.
모선핵과 추적자 공격을 막지 못하고 2세트를 내준 이승현은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3세트 초반 두 개의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대규모 저글링으로 상대 수비 라인에 공격을 퍼부었다. 이후 바퀴를 추가해서 최성일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정리한 이승현은 앞마당 확장기지 수비 라인을 뚫어낸 뒤 본진에 병력을 난입시켜 많은 피해를 입혔다.
결국 이승현은 상대 수비 병력을 잠복 바퀴로 정리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