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챌린저] 진에어 최종환, 오랜만에 공식전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215102168277_20131002152223dgame_1.jpg&nmt=27)
▶4경기 최종환 2대0 송영진
1세트 최종환(저, 11시) 승 < 프로스트 > 송영진(저, 5시)
2세트 최종환(저, 1시) 승 < 연수 > 송영진(저, 7시)
진에어 최종환이 CJ 송영진을 꺾고 오랜만에 공식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최종환은 2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챌린저리그 1라운드에서 CJ 엔투스 송영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2라운드에 올랐다. 최종환은 2라운드에서 SK텔레콤 정경두와 대결한다.
지난 대회에서도 본선에 올랐지만 1라운드에서 탈락했던 최종환은 이날 벌어진 1세트에서도 좋지 못했다. 송영진의 저글링에 본진 난입을 허용했고 경기 중반까지 끌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최종환은 바퀴로 상대 확장기지를 파괴하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최종환은 감염충과 히드라리스크를 추가해 공격을 들어갔고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최종환은 '연수'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맹독충과 저글링으로 송영진의 확장기지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일벌레를 다수 잡아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최종환은 송영진의 역습을 뮤탈리스크로 막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