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소울 백동준, 점멸 추적자로 조성호에 2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218234149606_20131002183511dgame_1.jpg&nmt=27)
![[WCS] 소울 백동준, 점멸 추적자로 조성호에 2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0218234149606_20131002183512dgame_2.jpg&nmt=27)
▶백동준 2-0 조성호
1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프로스트 > 조성호(프, 7시)
2세트 백동준(프, 12시) 승 < 폴라나이트 > 조성호(프, 6시)
"점멸 추적자 대박!"
소울 백동준이 추적자만을 활용해 조성호를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백동준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8강 2세트에서 조성호를 맞아 점멸 추적자 전략을 끝까지 고수한 끝에 승리했다.
백동준은 3개의 관문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추적자를 모았다. 차원관문으로 전환한 백동준은 지속적으로 추적자를 생산하면서 조성호의 입구를 조여 놓았다. 조성호의 앞마당 입구 지역에 수정탑을 하나 건설한 백동준은 추적자를 지속적으로 소환했고 상대 입구를 압박했다.
점멸이 개발된 이후 백동준은 치고 빠지면서 조성호의 추적자를 줄여 나갔다. 조성호가 로봇공학시설에서 불멸자를 생산하자 모선핵을 동원한 백동준은 점멸을 통해 공격을 시도하면서 조성호의 추적자와 불멸자가 분리되도록 유인했다.
조성호의 불멸자가 왼쪽으로 생산되자 백동준은 여유롭게 불멸자를 사냥했고 남아 있는 조성호의 추적자에게 시간왜곡을 사용하면서 침착하게 잡아내고 2대0으로 벌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