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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뉴욕] 스타테일 이승현, '나니와'와 결승 맞대결

[IEM 뉴욕] 스타테일 이승현, '나니와'와 결승 맞대결
◆IEM 시즌8 뉴욕 4강 2경기
▶이승현 3대0 이원표
1세트 이승현(저, 5시) 승 < 프로스트 > 이원표(저, 7시)
2세트 이승현(저, 6시) 승 < 폴라 나이트 > 이원표(저, 12시)
3세트 이승현(저, 5시) 승 < 벨시르 잔재 > 이원표(저, 11시)

스타테일 이승현이 이원표와의 팀킬에서 승리를 거두고 IEM 시즌8 뉴욕 결승에 진출했다.

이승현은 14일(한국시각)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8 뉴욕 4강전에서 이원표를 3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승현이 해외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3월 메이저리그게이밍(MLG) 윈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8개월 만이다.
이승현이 첫 세트를 따냈다. 경기 초반 저글링 찌르기로 이원표의 자원 채취를 방해한 이승현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에 많은 피해를 입혔다. 운영으로 체제를 전환한 이승현은 맹독충으로 상대 확장기지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일벌레를 잡아냈고 맵 중앙 전투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승리를 가져왔다.

2세트에서는 이원표의 대사 촉진 업그레이드 된 저글링 견제를 막아낸 이승현은 바퀴 찌르기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 전투에서 상대 병력을 제압하고 또 다시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이승현은 3세트에서는 빠르게 대사 촉전 업그레이드를 마친 저글링으로 이원표의 본진과 앞마당 확장기지를 몰아쳐서 이득을 챙겼다. 경기 중반에는 바퀴로 또 다시 공격을 퍼부었고 상대 본진 부화장을 파괴했다.

이승현은 맵 중앙 교전에서 바퀴와 감염충, 히드라리스크, 살모사의 흑구름으로 승리를 거뒀고 확장기지를 다시 한 번 공략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이승현은 무리군주까지 준비했고 인구 수를 40 이상 벌리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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