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리퀴드 송현덕, 한국 선수 조에서 생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711574442170_20131017121049dgame_1.jpg&nmt=27)
송현덕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북미 스타리그(NASL)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아메리카 16강 C조 승자전에서 퀀틱게이밍 고석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안착했다.
송현덕은 '프로스트'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고석현의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견제를 불사조를 활용해 막아냈다. 경기 중반 병력 교전에서 위기를 맞았지만 귀환으로 벗어난 송현덕은 거신과 공허포격기와 함께 폭풍함을 소환해 다시 한 번 공격을 들어갔고 상대 병력을 압살시키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한편 스타테일 김영일은 패자전에서 액시옴 최재원을 잡고 최종전에 오른 뒤 퀀틱게이밍 고석현과의 경기에서는 장기전 끝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막차로 8강에 합류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