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결승] 소울 백동준, 2거신 타이밍 러시로 기선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919262650582_20131019194021dgame_1.jpg&nmt=27)
![[WCS 코리아 결승] 소울 백동준, 2거신 타이밍 러시로 기선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919262650582_20131019194021dgame_2.jpg&nmt=27)
▶어윤수 0-1 백동준
1세트 어윤수(저, 11시) < 프로스트 > 승 백동준(프, 5시)
소울 백동준이 거신 2기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3 결승전 1세트에서 거신2기와 불멸자 한 기가 충원되는 타이밍에 치고 나가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했다.
어윤수의 대응도 나쁘지 않았다. 저글링과 바퀴를 앞으로 빼돌렸고 백동준의 병력이 공격을 시도하는 타이밍을 알아챘다. 바퀴 6기로 프로토스의 앞마당을 두드린 어윤수는 광자포를 파괴한 뒤 일꾼을 잡아내는 등 시선을 분산시키려 했다.
백동준의 집중력이 우위를 점했다. 어윤수의 빈집 털이를 광전사를 충원하며 막아낸 백동준은 저그의 두 번째 확장 기지 지역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거신을 살려내면서 전투 지속력을 높였고 역장과 중력자광선을 통해 바퀴의 움직임을 제한한 덕에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