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코리아 결승] 소울 백동준, 힘싸움에서 어윤수 완파! 우승까지 1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920445676061_20131019205832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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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수 1-3 백동준
1세트 어윤수(저, 11시) < 프로스트 > 승 백동준(프, 5시)
2세트 어윤수(저,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백동준(프, 11시)
4세트 어윤수(저, 1시) < 돌개바람 > 승 백동준(프, 11시)
"우승까지 1승!"
소울 백동준이 힘싸움에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압도하면서 우승까지 1승만 남겨뒀다.
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3 결승전 4세트에서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상대로 거신과 고위기사 등을 활용한 힘싸움에서 압승을 거뒀다.
백동준은 무난하게 두 번째, 세 번째 확장 기지를 늘려갔다. 로봇공학시설을 일찌감치 건설한 백동준은 거신을 일찌감치 생산하며 수비에 동원했다. 여유가 있을 때마다 거신을 충원한 백동준은 어윤수가 히드라리스크와 바퀴로 타이밍 러시를 시도할 것을 예측하고 카운터 유닛을 준비했다.
백동준의 카운터는 차원분광기였다. 차원분광기에 광전사 4기를 태운 백동준은 어윤수의 본진에서 7~8기를 소환해 군락을 집중 공략했다. 살모사를 생산하지 못한 상황에서 군락이 파괴된 어윤수는 어쩔 수 없이 공격을 시도했고 백동준은 사이오닉 폭풍과 거신의 우월할 사거리 공격을 통해 압승을 거뒀다.
백동준은 광전사와 거신, 추적자로 병력을 재구성했고 어윤수의 앞마당 지역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감염충을 확보하고 있던 어윤수가 양쪽에서 포위 공격을 시도했지만 백동준은 거신으로 여유롭게 막아내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