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윈터 예선] '페라'의 카직스, 안드로메다 승리 이끌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522155143165_20131025224049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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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웨어 안드로메다 1-0 에일리언웨어 레인저
1세트 에일리언웨어 안드로메다 승 < 소환사협곡 > 에일리언웨어 레인저
안드로메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 오프라인 예선 3일차 2경기 1세트에서 카직스를 선택한 '페라' 김희찬의 활약 덕에 1세트를 선취했다.
초반부터 기세를 올린 것은 안드로메다였다. '페라' 김희찬의 카직스가 선공을 시도해 퍼스트 블러드에 성공한 데 이어 또다시 킬을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박준선은 점멸 컨트롤로 킬을 기록한 뒤 곧바로 뒤로 빠지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레인저 선수들을 괴롭혔다.
이후 하단 라인 교전에서는 '노바' 김동현의 아트록스 플레이가 빛을 발했다. 순식간에 2킬을 성공한 김동현은 하단 라인 포탑까지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정글에서 계속 사냥을 하며 호시탐탐 드래곤을 노렸다.
하단 라인에서 벌어진 교전은 안드로메다에게 경기 흐름을 완전히 기울게 만들었다. 하단 라인에서 이 같은 플레이가 가능했던 것은 김희찬이 중단 라인을 든든히 지켜줬기 때문이었다. 김희찬을 믿은 선수들은 적극적으로 라인전을 펼쳤고 계속 이득을 챙겼다.
레인저가 매복을 통해 내셔남작을 잡아내려는 안드로메다를 급습하려 했지만 이마저도 통하지 않자 항복을 선언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