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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S3 파이널] 장민철 등 프로토스 3명 8강 선착

WCS 시즌3 파이널에서 가장 먼저 8강 티켓을 손에 넣은 SK게이밍 장민철.
WCS 시즌3 파이널에서 가장 먼저 8강 티켓을 손에 넣은 SK게이밍 장민철.
[WCS S3 파이널] 장민철 등 프로토스 3명 8강 선착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글로벌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시즌3 파이널에서 SK게이밍 장민철 등 프로토스가 선전하면서 세 자리를 꿰찼다.

장민철과 조성호, 김학수 등 3명의 프로토스는 26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박람회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파이널 16강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하면서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A조에 속한 장민철은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뒤 스타테일 소속의 테란 김영일을 2대1로 제치고 가장 먼저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B조에서는 한국 지역 5위로 출전권을 얻은 조성호가 유럽 지역 우승자 에이서 문성원을 2대0으로 제압했고 이제동을 꺾고 올라온 정민수와 전략 대결을 펼쳐 2대1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C조는 프로토스간의 승자전이 펼쳐졌다. 송현덕을 제압하고 올라온 백동준과 이번 대회 유일한 비한국인인 후안 듀란을 꺾은 김학수의 대결에서 김학수가 1패 뒤에 2승을 따내면서 진출했다.
시즌2 지역 우승자간의 대결이었던 D조에서는 프라임의 테란 조성주가 유럽 지역에서 활약하는 MVP 프로토스 김경덕을 2대1로 잡아내며 1일차에서 8강에 오른 유일한 테란이 됐다.

2일차 경기는 27일 오전 2시부터 진행되며 16강의 패자조와 최종전이 열릴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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