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헌 한국e스포츠 협회장은 30일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진행 중인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에 참가해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가 오는 12월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구조조정은 없다. 협회도 오는 12월 프로리그를 앞두고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선수들도 실력 향상을 위한 연습에 매진했으면 한다"며 "스타2 프로게이머들이 만개할 수 있는 프로리그를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전병헌 협회장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는 내년 챔피언스 리그 이외에도 새로운 대회를 만들어서 '롤드컵'으로 갈 수 있는 길을 확대할 예정이다"며 "더불어 스페셜포스, 카트라이더, 피파 등 국산 종목 활성화도 힘쓸 생각이다"며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