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이삭은 3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TLMC(Team Liquid Map Contest) 예선 결승에서 요에 플래시 울브즈 소속 강초원을 4대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원이삭은 오는 24일부터 이틀 간 진행되는 본선 무대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현재 진행중인 북미 예선에서는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과 컴플렉시티 'QXC' 케빈 라일리, EG 크리스 로란제, 루츠게이밍 댄 슈어롱이 올라있는 상태이며 여기에서 추가로 한 명을 선발한다.
레드불이 공식 후원하는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뉴욕은 오는 24일부터 뉴욕 맨해튼 센터의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열린다. 총 5만 달러(약 6,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초청을 받은 4명과 예선을 통과한 4명의 선수가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