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서는 15일(한국시각) 독일에서 벌어진 홈스토리컵 시즌8 16강 C조에서 조1위를 기록하며 8강에 합류했다. 윤영서는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SK게이밍 장민철은 A조에서 2승을 기록하며 8강에 올랐고 팀리퀴드 송현덕과 마이인새니티 정지훈도 가볍게 8강에 합류했다. 반면 팀리퀴드 최정민은 2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16일 벌어질 나머지 경기에서는 마이인새니티 손석희와 포유 이동녕, 아주부 강동현, 퀀틱게이밍 고석현이 참가한다. 은퇴를 선언했던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도 경기에 나선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