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핫식스가 후원하며 올 한해 동안 스타크래프트2 국내 대회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인 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2013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는 12월4일 오후 7시 곰TV 강남스튜디오에서 개막한다. 12월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8강전을 진행하고 6일 진행되는 4강전을 통해 최종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8강과 4강은 5전 3선승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대망의 결승전은 12월8일 일요일 오후 5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펼쳐진다.
곰TV는 12월8일 결승전 현장에서 2013년 베스트 플레이어에 대한 2013 GSL 시상식을 진행한다. 각 종족별 우수선수상과 최우수선수상, 최고 명경기상, 신인상, 인기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 및 시청자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곰TV 제작본부 김미정 PD는 "2013년도를 마무리하는 핫식스컵이 개막한다. 올 한 해 최고의 실력을 보여준 선수들이 마지막 대결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박진감 넘치는 승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스포츠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