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초원은 29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시텍스에서 진행 중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싱가포르 그룹 스테이지 A조 승자전에서 IM 정종현을 2대1로 제압하고 조1위로 8강에 합류했다.
하지만 정종현은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자신의 장기인 메카닉을 버리고 의료선 드롭으로 많은 피해를 입히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강초원은 '외로운 파수꾼'에서 진행된 3세트에서는 암흑기사 견제로 정종현의 두 번째 확장기지를 저지했다. 이어 본진으로 들어온 의료선 드롭에 인공제어소가 파괴됐지만 강초원은 지상군 병력으로 상대 진영을 계속 몰아쳤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