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원은 30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시텍스에서 진행 중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싱가포르 그룹 스테이지 D조 승자전에서 스타테일 김영일을 2대1로 제압하고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승자전에서 패한 김영일은 최종전에서 IM 박현우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조2위로 8강에 합류했다. 김영일은 MVP 박수호와 8강전에서 맞붙게 됐다. 요예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은 CJ 엔투스 김정우와 대결하며 CJ 김준호는 IM 정종현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한편 올해 IEM 세 번째 대회인 싱가포르는 오는 29일부터 12월2일까지 싱가포르의 시텍스에서 진행된다. 우승 상금은 1만 달러(약 1,100만원)이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티어 대회에 들어가지 않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