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동은 7일(한국시각)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노이뮌스터에서 열린 아수스 ROG 토너먼트 노스콘 2013 8강전에서 'elfi' 사물리 시흐보넨을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이제동은 4강전에서 에이서 이신형과 요예 강초원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이제동은 경기 중반 감염충과 히드라리스크를 추가해 상대 진영에 공격을 들어갔지만 사물리의 공허포격기와 고위기사의 사이오닉 폭풍이 잠시 주춤했다. 그렇지만 자원에서 앞선 이제동은 지상군 병력을 추가해 상대 병력을 정리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