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 솔로미드, 압도적인 화력으로 레몬독스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603010260905_20131216035043dgame_1.jpg&nmt=27)
![[BotA] 솔로미드, 압도적인 화력으로 레몬독스 제압! 1-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603010260905_20131216035043dgame_2.jpg&nmt=27)
▶솔로미드 1-0 레몬독스
1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레몬독스
솔로미드는 16일(한국시각)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 배틀 오브 디 애틀란틱 레몬독스와의 1세트에서 완승을 거뒀다.
중단 담당을 'Bjergsen' 소렌 버그로 교체한 솔로미드는 기존 선수와 교체 선수의 호흡이 척척 들어맞으면서 우위를 점했다. 소렌 버그는 북미 지역 선수들이 거의 쓰지 않았던 르블랑을 선택하면서 독특한 운영을 예고했고 1데스밖에 당하지 않는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시비르를 택한 'WildTurtle' 제이슨 트랜이 하단 지역에서 펼쳐진 2대2 전투에서 세 번이나 연속 승리하면서 압도적으로 성장한 솔로미드는 초반부터 레몬독스를 압박했다.
10분만에 5킬을 따내면서 6대1로 압도한 솔로미드는 레몬독스의 수풀 지역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레넥톤을 택한 'Dyrus'이 맷집이 되어주고 뒤쪽에서 소렌버그와 브라이언 윌리가 화력을 발휘하며 2킬을 추가했다. 체력이 모자란 선수들이 뒤쪽으로 빠지면서 레몬독스에게 킬을 내주지 않는 장면은 인상적이었다.
레몬독스의 포탑을 차례로 밀어내며 압박한 솔로미드는 20분만에 내셔 남작을 사냥했고 중앙 지역을 매섭게 공격하했다. 중단 담당 소렌버그와 원거리 딜러 제이슨 트랜은 각각 7킬과 6킬을 기록하면서 솔로미드의 1세트 승리를 이끌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