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뮤탈-히드라로 서성민 제압!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919493798083_20131229195153dgame_2.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뮤탈-히드라로 서성민 제압! 2-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919493798083_20131229195021dgame_1.jpg&nmt=27)
▶SK텔레콤 2-0 MVP
1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연수 > 조중혁(테, 1시)
2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서성민(프, 5시)
"우주 관문 체제에는 히드라리스크가 답!"
SK텔레콤 T1 어윤수가 MVP 서성민의 2 우주관문 체제를 맞아 히드라리스크 공략을 통해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어윤수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MVP와의 2세트에 출전, 서성민의 체제에 맞춤 대응을 선보이면서 압승을 거뒀다.
어윤수는 서성민이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광자포로 방어하면서 2개의 우주관문을 지은 것을 확인했다. 몰래 둥지탑을 지으면서 뮤탈리스크 8기를 생산한 어윤수는 서성민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리면서 시간을 벌었다.
어윤수는 서성민이 불사조를 모을 것이라 예상하고 히드라리스크로 전환했다. 3개의 부화장에서 병력을 쏟아낸 어윤수는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히드라리스크로 공격을 시도했다. 서성민이 공허포격기와 불사조로 막아보려 했지만 어윤수는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공중 유닛을 지워버렸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yl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