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원이삭, 환상의 역장으로 박수호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920101013295_20131229201408dgame_2.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원이삭, 환상의 역장으로 박수호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920101013295_20131229201050dgame_1.jpg&nmt=27)
▶SK텔레콤 3대0 MVP
1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연수 > 조중혁(테, 1시)
2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서성민(프, 5시)
"마무리원이라 불러다오!"
SK텔레콤 T1 원이삭이 MVP의 에이스 박수호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역공을 펼치면서 3대0 완승을 확정지었다.
원이삭은 앞마당에 연결체를 가져가면서 병력을 생산했다. 불사조를 모으면서 박수호의 여왕과 일꾼을 잡아내며 견제한 원이삭은 박수호의 히드라리스크 공격 타이밍에 대비해 병력을 모아갔다.
박수호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타이밍 공격을 시도하자 원이삭은 파수기로 역장을 연속해서 사용하면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분리시켰다. 추적자로 저글링을 싹쓸이한 원이삭은 히드라리스크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퇴로를 막으면서 병력을 모두 잡아냈다.
역공을 시도한 원이삭은 박수호의 입구 방어선을 무너뜨리면서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yl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