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프라임 장현우, 광자포 러시로 최용화 제압!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921330972690_20131229213501dgame_2.jpg&nmt=27)
![[프로리그] 프라임 장현우, 광자포 러시로 최용화 제압!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921330972690_20131229213401dgame_1.jpg&nmt=27)
▶IM 1-2 프라임
1세트 박현우(프, 5시) 승 < 우주정거장 > 전지원(저, 11시)
2세트 송현덕(프, 5시) < 프로스트 > 승 김구현(프, 7시)
"혼을 담은 광자포 러시!"
프라임 장현우가 상대 본진에 광자포를 3개나 워프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
장현우는 본진 뒤쪽에 제련소를 지으면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예고했다. 최용화의 언덕 아래 지역에 수정탑과 광자포를 지은 장현우는 최용화의 본진에 수정탑을 지은 뒤 광자포를 내리 3개나 지었다. 관문과 연결체 사이에 광자포가 지어지면서 장현우는 최용화의 주요 건물을 모두 파괴했다.
그나마 최용화가 앞마당에 연결체를 다시 지으면서 자원을 수급했고 전진해서 지은 수정탑을 통해 추적자를 다시 생산해 역전을 도모했지만 장현우는 이마저도 대응책을 마련했다.
본진에 광자포를 지은 장현우는 모선핵을 정확한 타이밍에 지으면서 방어선을 갖췄다. 최용화가 일점사를 통해 모선핵을 제거하면서 위기를 맞았지만 추적자를 더 뽑을 수 있었던 장현우였고 최용화는 인공제어소가 파괴되면서 추적자를 더 이상 생산하지 못하는 처지가 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yl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