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강민수 '월드 챔피언' 김유진 맞아 저글링만으로 승! 이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3019203027864_20131230192139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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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0 진에어
1세트 강민수(저, 11시) 승 < 벨시르잔재 > 김유진(프, 5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가 월드 챔피언 김유진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이변을 만들어냈다.
강민수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저글링 20여 기를 몰래 숨겨 한 번에 밀어 넣으면서 김유진을 잡아냈다.
김유진이 파수기 한 기만 생산한 뒤 예언자를 뽑으면서 여유를 부리는 동안 강민수는 저글링으로 파고 들었고 광자포를 삽시간에 파괴했다. 저글링을 앞마당과 본진에 나눠 공격을 시키면서 일벌레를 몰살시킨 강민수는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