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병구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에게 일격을 당했다.
송병구는 4월18일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4라운드에서 CJ 엔투스 변영봉을 꺾은 이후 연패의 늪에 빠졌다. 김유진, 이제동, 변영봉, 주성욱 등에게 4라운드 패배를 당했고 이후 전태양, 김유진, 임정현, 하재상, 변현제, 이승석, 임진묵에게 패하면서 11연패를 당했다.
2014 시즌 들어 첫 출전한 송병구는 조성주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렸지만 현란한 컨트롤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연패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