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IM 최용화, 예언자 2기로 40킬! 황규석 농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3120064199278_20131231200731dgame_1.jpg&nmt=27)
![[프로리그] IM 최용화, 예언자 2기로 40킬! 황규석 농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3120064199278_20131231200731dgame_2.jpg&nmt=27)
▶MVP 1-2 IM
1세트 권태훈(저, 5시) 승 < 우주정거장 > 박현우(프, 11시)
2세트 최경민(저, 5시) < 프로스트 > 승 조성호(프, 7시)
"전진 시리즈 대박!"
IM 최용화가 전진 관문에 이은 전진 우주관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황규석을 제압했다.
최용화는 몰래 황규석의 본진에 수정탑과 관문을 지어 광전사 공격을 시도했다. 최용화가 사신으로 이를 막긴 했지만 최용화의 전략은 12시에 몰래 우주관문을 지으면서 예언자를 생산했다.
황규석이 자신의 본진에 사신을 밀어 넣으면서 탐사정을 공격했지만 최용화는 모선핵으로 수비하면서 예언자로 공격을 시도했다. 황규석의 건설로봇과 해병을 예언자로 사냥하면서 이익을 본 최용화는 앞마당에 연결체를 지었고 병력을 모아갔다.
황규석이 땅거미지뢰와 해병으로 역공을 시도했지만 광자과충전으로 막아낸 최용화는 예언자로 재차 공격을 시도하면서 해병 7기를 삽시간에 녹여버렸다. 예언자의 예시로 황규석의 땅거미지뢰를 감지하고 계시로 시야를 밝히면서 이동 경로까지 알아챈 최용화는 거신을 3기까지 모았다.
황규석이 의료선 3기로 최용화의 6시 연결체를 파괴하자 최용화는 주병력으로 테란의 앞마당을 장악하며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