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플랫폼 아프리카TV는 오는 4일 서울 압구정동 일지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조추첨식을 시작으로 2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9차 소닉 스타리그 전 과정을 모바일과 PC를 통해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오프라인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전 경기 모두 뜨거운 현장의 열기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매 경기마다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는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해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프리카TV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블리자드가 공인한 유일무이한 스타리그로 8회까지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올해도 온-오프라인을 잇는 게임업계 큰 축제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보다 많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회를 적극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