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환은 5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WCS 아메리카 시즌1 챌린저리그 예선 결승에서 최근 루츠게이밍에서 마이인새니티로 이적한 'Kane' 샘 모리센티를 2대1로 꺾고 본선에 복귀했다.
디그니타스 소속인 류경현도 루츠게이밍 리더인 'Catz' 파울로 비즈카라를 2대0으로 꺾고 챌린저리그 본선에 복귀했다.
WCS 미국 2차 예선은 오는 9일에 벌어지며 '폭격기' 최지성 등 한국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래더 와일드 카드 예선은 6일 진행된다. 현재 진행 중인 대만·홍콩·마카오 예선은 9일 종료된다.
한편 중국 예선에서는 인빅터스 게이밍 'XiGua' 레이 왕과 'Courage' 장퀴 시안, 'TooDming' 후이밍 후앙이 챌린저리그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