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힘싸움서 조성호 압도!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621534387349_20140106215434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어윤수, 힘싸움서 조성호 압도! 2-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621534387349_20140106215434dgame_2.jpg&nmt=27)
▶SK텔레콤 2-1 IM
1세트 원이삭(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최용화(프, 11시)
2세트 정윤종(프, 11시) < 아웃복서 > 승 한지원(저, 5시)
"프로토스는 쉽다!"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초반전에 불안감을 보였지만 10분이 넘은 이후 완벽하게 몸이 풀리면서 조성호를 제압했다.
10번째 일벌레로 산란못을 지은 어윤수는 조성호의 본진에 저글링을 밀어 넣으면서 피해를 입히려 했지만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확장 타이밍을 늦추면서 바퀴까지 확보했지만 오히려 조성호의 광전사와 모선핵 공격에 의해 여왕을 잃으면서 피해를 봤다.
확장 타이밍이 늦은 어윤수는 바퀴의 잠복 기능을 개발하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조성호의 9시 확장 기지 지역에 바퀴를 모아 놓은 어윤수는 프로토스의 정면으로 바퀴를 잠복시켜 밀어 넣었다. 조성호의 거신과 추적자가 바퀴를 확인하고 막기 위해 이동하자 어윤수는 9시 지역을 바퀴로 치면서 연결체를 파괴했다.
군단숙주를 생산하고 전진 배치할 시간을 번 어윤수는 점막을 늘려가면서 조성호를 압박했다. 조성호가 공허포격기로 수비를 해내면서 버티자 어윤수는 무리군주와 타락귀로 체제를 전환했다.
조성호가 공허포격기를 앞세워 중앙 지역으로 치고 나오자 어윤수는 타락귀로 공중 병력을 상대하고 무리군주와 군단숙주, 바퀴로는 지상군을 제압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