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박준오, 윤찬희의 'SK테란' 막아내고 승부 원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20261445601_20140109202658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박준오, 윤찬희의 'SK테란' 막아내고 승부 원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20261445601_20140109205729dgame_2.jpg&nmt=27)
▶1경기 박준오 1-1 윤찬희
1세트 박준오(저, 4시) < 미스트 > 승 윤찬희(테, 9시)
2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윤찬희(테, 1시)
7, 8차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 박준오가 테란 윤찬희의 맹공을 모두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박준오는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1경기 2세트에서 사이언스 베슬을 동반한 윤찬희의 매서운 공격을 봉쇄하면서 승리했다.
박준오는 앞마당과 9시 지역에 해처리르 지으면서 윤찬희의 공격을 막아낼 준비를 마쳤다.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대처하던 박준오는 윤찬희가 바이오닉 2부대를 이끌고 9시로 진격하자 럴커와 성큰 콜로니를 추가하며 막아냈다.
6시와 5시에 동시에 해처리를 펼친 박준오는 윤찬희가 5시에 펼친 해처리를 레이스와 해병으로 파괴하자 6시만을 유지했다. 성큰 콜로니와 스포어 콜로니, 나이더스 커널까지 지으면서 수비에 나선 박준오는 윤찬희의 맹공을 막아냈다.
윤찬희가 탱크를 배제한 채 사이언스 베슬을 모으면서 SK테란 체제를 고수했지만 박준오는 스컬지의 요격을 통해 사이언스 베슬을 지속적으로 줄였다. 디파일러를 확보한 박준오는 윤찬희의 머린과 메딕 체제를 무너뜨렸고 테란에게 추가 확장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