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디펜딩 챔프' 박준오, 화려한 스킬로 윤찬희에 역전승!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20514849768_20140109205226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디펜딩 챔프' 박준오, 화려한 스킬로 윤찬희에 역전승! 승자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20514849768_20140109205720dgame_2.jpg&nmt=27)
▶1경기 박준오 2대1 윤찬희
1세트 박준오(저, 4시) < 미스트 > 승 윤찬희(테, 9시)
2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윤찬희(테, 1시)
"우승자의 위엄!"
2회 연속 소닉 스타리그를 제패한 저그 박준오가 정찰을 성공한 이후 정확한 상황 판단을 선보이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박준오는 저글링 2기로 윤찬희의 본진에 난입을 성공하면서 체제를 확인했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윤찬희가 준비한 전략은 공격력 업그레이드 머린 러시. 4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쏟아내면서 타이밍 러시를 노린 윤찬희였지마 박준오는 성큰 콜로니와 럴커로 방어진을 형성하면서 반격했다.
1시 지역에 해처리를 지은 박준오는 확장을 늘려가며 중후반전을 도모했다. 윤찬희가 머린으로 1시를 파괴하려 했지만 언덕 위에 럴커를 확보한 박준오는 울트라리스크로 전환했다.
윤찬희가 팩토리를 대거 늘리면서 늦은 타이밍에 메카닉으로 전환하자 박준오는 오버로드의 드롭을 통해 변수를 만들었다.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로 공격을 시도하면서 디파일러의 다크 스웜을 쓴 박준오는 11시와 9시를 지속적으로 마비시켰다.
윤찬희가 역공을 펼치면서 1시 앞마당을 노렸지만 박준오는 다크 스웜을 탱크 위에 쏟아 부었고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 오버로드에서 떨어지는 저글링 드롭을 통해 테란의 병력을 제거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오타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