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윤찬희 '2연속 우승자' 박준오 격파! 최대 이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23492481136_20140109235027dgame_1.jpg&nmt=27)
![[픽스 스타리그] 윤찬희 '2연속 우승자' 박준오 격파! 최대 이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23492481136_20140109235027dgame_2.jpg&nmt=27)
▶최종전 윤찬희 2대1 박준오
1세트 윤찬희(테, 7시) 승 < 미스트 > 박준오(저, 5시)
2세트 윤찬희(테, 5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박준오(저, 1시)
"2연속 우승자를 잡았다!"
테란 윤찬희가 7, 8차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인 저그 박준오를 2대1로 격파하면서 32강에서 탈락시키키는 파란을 만들어냈다.
윤찬희는 박준오의 3번째 개스 기지를 내주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바이오닉 유닛을 통해 박준오의 9시 지역을 두드린 윤찬희는 탱크로 성큰 콜로니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해처리에 심대한 타격을 입혔다.
윤찬희의 견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박준오가 11시에 가져간 해처리를 파괴하기 위해 병력을 동원한 윤찬희는 박준오가 나이더스 커널로 디파일러를 보내기 직전에 파괴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탱크 3기로 럴커를 줄이고 머린을 산개해 일점사하는 컨트롤은 예술이었다.
메카닉으로 체제를 전환한 윤찬희는 박준오의 5시 확장 입구를 철통같이 틀어막았고 상대의 비장의 한 수였던 가디언을 사이언스 베슬로 잡아내면서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