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스타리그] 구성훈, 철통방어로 하늘 격파! 승자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120072896444_20140111201250_3.jpg&nmt=27)
![[픽스 스타리그] 구성훈, 철통방어로 하늘 격파! 승자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120072896444_20140111200837dgame_2.jpg&nmt=27)
▶1경기 구성훈 2대1 하늘
1세트 구성훈(테, 3시) 승 < 미스트 > 하늘(프, 9시)
2세트 구성훈(테, 5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하늘(프, 11시)
8차 소닉 스타리그 준우승자 구성훈이 안전제일주의 플레이로 6차 리그 우승자 하늘의 공격을 모두 무산시키고 승자조에 진출했다.
구성훈은 11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B조 1경기 3세트에서 초반부터 방어에 공을 들인 뒤 확장을 계속하면서 후반을 도모했고, 하늘의 아비터 전략을 완벽히 막아내고 역공을 통해 승리를 손에 넣었다.
병력을 모으면서 힘을 기르던 구성훈은 하늘의 아비터자 진입하는 것을 보자마자 골리앗으로 즉각 대응, 격추하면서 리콜을 봉쇄했다. 또 구성훈은 3기지에는 마인밭을 가꿔놨다. 하늘이 3기지에 리콜을 하자마자 프로토스 병력은 모두 녹아내렸다.
타이밍을 잡은 구성훈은 곧바로 병력을 진출시켰고, 중간에 마주친 하늘의 병력에 EMP 충격파를 쏴 아비터를 무력화, 승기를 굳혔다. 파죽지세로 하늘의 본진으로 진격한 구성훈은 상대 병력을 모두 잡아내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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