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모델 천보영이 e스포츠 인터뷰 걸로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해 '인디고 레이싱팀'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한 천보영은 방송에서 인터뷰 걸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 천보영은 11일 소닉 스타리그가 열리는 현장에서 만난 자리에서 "예전부터 e스포츠에 관심이 많았다. 김태형 해설위원의 제안을 받고 이번 대회에서 인터뷰 걸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4년 전 온게임넷에서 진행됐던 창천 리그에서 특별 해설위원을 한 적이 있는 천보영은 "해설위원으로 참가한 이후 게임 캐스터에 매력을 느꼈고 만이 준비했다. 준비하는 동안 e스포츠 경기도 자주 봤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원하는 자리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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