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우는 13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WCS 유럽 시즌1 래더 와일드 카드 32강전에서 밀레니엄 'DieStar' 마르친 빅초렉에게 1대2로 패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요다' 최병현과 최근 유럽 게임단 에일리언 인베이션으로 이적한 조지현도 64강에서 탈락했다. 현재 남은 한국 선수는 에일리언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건과 MVP 김원형이다.
한편 이번 WCS 유럽 시즌1 래더 와일드 카드 예선에서는 6명의 선수가 챌린저리그에 올라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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