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김성한은 최근 KT로 이적을 확정지었다. 김성한은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A 경기부터 KT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하지만 아주부로 이적한 지난 해 진행됐던 WCS 코리아 시즌3에서 16강에 오르며 개인리그 최고의 성적을 거둔 김성한은 단체전인 GSTL에서도 강동현과 함께 팀의 저그 라인을 이끌었다.
김성한의 합류로 인해 KT는 취약점인 저그 라인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T의 저그 라인은 고강민과 김성대, 고인빈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른 종족에 비해 매우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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