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삼성 이영한 '저글링 태풍' 몰아치며 김구현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8471205099_20140113184803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삼성 이영한 '저글링 태풍' 몰아치며 김구현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8471205099_20140113184803dgame_2.jpg&nmt=27)
▶프라임 0-1 삼성
1세트 김구현(프, 7시) < 프로스트 > 승 이영한(저, 1시)
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프라임 김구현의 허를 찌르면서 낙승을 거뒀다.
이영한은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프라임과의 1세트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만으로 승리를 따냈다.
광전사의 생산 타이밍을 늦춘 이영한은 탐사정을 줄이기 시작했고 한 기씩 충원되는 김구현의 광전사를 저글링 포위 공격을 통해 잡아냈다. 김구현이 본진에서 모선핵을 생산하자 앞마당 연결체를 파괴한 이영한은 저글링을 충원해 본진까지 장악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r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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