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유럽] IM 정종현, 김경덕 대신해서 본선 합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412194416813_20140114121731dgame_1.jpg&nmt=27)
WCS 유럽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14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해 WCS 유럽 지역 선수 중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정종현에게 은퇴한 김경덕의 프리미어리그 시드권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럽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 한국 선수는 정종현을 포함해 에이서 정민수, 장민철, 정민수, 마이인새니티 손석희 총 5명이 됐다.
한편 ESL은 정종현과 학업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한 마우스스포츠 'Lucifron' 페드로 듀란의 WCS 챌린저리그 두 자리를 놓고 와일드 카드를 진행한 결과 덴마크 테란 유저인 'StrinterN'과 러시아 저그 유저인 'Revolver'에게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