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SK텔레콤 노준규 '갓습생' 제압하고 이적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419474248313_20140114194837dgame_1.jpg&nmt=27)
![[프로리그] SK텔레콤 노준규 '갓습생' 제압하고 이적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419474248313_20140114194837dgame_2.jpg&nmt=27)
▶SK텔레콤 2-1 CJ
1세트 원이삭(프, 7시) < 연수 > 승 김준호(프, 1시)
2세트 김도우(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신동원(저, 5시)
"연결체 악몽은 없다!"
SK텔레콤 T1 노준규가 이적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
노준규는 앞마당에 사령부를 가져간 이후 2개의 병영을 확보하며 해병과 불곰의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그러나 김정훈이 모선핵을 테란의 진영 깊숙히 넣었고 병영을 모두 확인하면서 작전이 틀어져 버렸다. 노준규는 모선핵을 잡아낸 것에 만족하는 듯했다.
의료선이 보유되지 않은 시점에 노준규는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해병과 불곰에게 자극제를 맞힌 이후 노준규는 김정훈의 앞마당 연결체를 집중 공격했다. 파괴될 듯했던 연결체였지만 김정훈의 거신이 해병과 불곰을 공격하면서 연결체의 체력이 1 남은 상황에서 테란의 병력이 모두 잡혔다.
노준규는 앞마당 연결체를 파괴하려고 병력을 운용하기 보다는 확장을 가져가면서 장기전에 돌입했다. 김정훈이 3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기 위해 병력을 이동시키자 6시를 급습, 연결체를 파괴한 노준규는 3시 지역까지도 깨뜨리면서 김정훈이 개스 유닛을 생산하지 못하도록 저지했다.
김정훈이 거신과 폭풍함을 갖추며 장기전에 돌입하려 하지 노준규는 과감하게 싸움을 걸었다. 지상군의 업그레이드에서 우위를 점한 노준규는 바이킹으로 거신과 폭풍함을 줄이면서 병력 싸움에서 앞서나갔고 3시 확장을 재차 파괴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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