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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도타2 스폰서십] MVP 핫식스, 레인전에서 EoT 압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MVP 핫식스, 레인전에서 EoT 압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MVP 핫식스, 레인전에서 EoT 압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3 8강 2경기
▶MVP 핫식스 1-0 EoT
1세트 MVP 핫식스 승-패 EoT
MVP 핫식스가 상단-중단 레인에서 EoT를 압도하며 20분 만에 승리를 따냈다.

MVP 핫식스는 14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3 8강 2회차 2세트 경기에서 컨카를 앞세워 레인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1세트를 선취했다.

초반 두 팀은 사냥을 통한 성장에 집중했다. MVP 핫식스 '대니' 대니 조나단의 컨카가 CS를 수급하면서 앞서가기 시작했고 '마피아' 김병훈의 수정의 여인이 EoT '프로도악' 김준환의 외계침략자에 맞서 CS 획득에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레벨에서 약간씩 앞서기 시작한 MVP 핫식스는 곧바로 중단 레인에서 교전을 걸었다. 퍼스트 블러드를 내주긴 했지만 곧바로 앤드류의 태엽장이가 'LC' 박창은의 길쌈꾼을 갱킹으로 잡아낸 뒤 '대니' 컨카까지 교전에 합류해 '래쉬' 권명승의 그림자 악마까지 제압하면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EoT는 외계침략자와 그림자 악마 조합이 중단 레인을 협공했지만 MVP 핫식스의 수비 라인은 탄탄했다. 더블데미지 룬을 활성화 한 MVP 핫식스는 또다시 교전에서 이득을 챙기며 골드 차이를 벌렸다.

13분대 교전에서는 '마피아' 수정의 여인 백업이 빛을 발했다. '대니' 컨카가 어둠의 검을 보유해 과감하게 공격했지만 EoT가 협공하면서 위기에 몰렸던 것. 그러나 곧바로 '선비' 이정재의 루빅이 백업해 주면서 EoT 공격을 막아내 또다시 이득을 챙겼다.

17분 대 대규모 교전에서 MVP 핫식스의 팀플레이는 빛을 발했다. 컨카와 태엽장이, 자이로콥터 등 세 명의 협공으로 EoT 세 명을 각각 잡아낸 MVP 핫식스는 중단 레인 포탑까지 파괴하면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결국 상단 레인과 중단 레인에서 완전히 압도한 MVP 핫식스는 20분 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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