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스 스타리그] 최호선, 압도적 실력차 보여주며 기선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819241835246_20140118192521dgame_2.jpg&nmt=27)
▶1경기 최호선 1-0 김재현
1세트 최호선(테, 3시) 승 < 미스트 > 김재현(테, 9시)
SK텔레콤 T1 출신 최호선이 4차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인 김재현을 상대로 벌처와 골리앗을 통해 초반부터 이득을 챙기면서 낙승을 거뒀다.
최호선은 18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D조 1경기 테란 김재현과의 1세트에서 벌처 견제를 통해 이익을 챙긴 뒤 체제 전환을 시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스타포트를 건설한 최호선은 김재현의 본진과 앞마당에서 SCV를 또 다시 잡아내면서 이득만을 챙겼다. 김재현이 골리앗을 뽑도록 만든 뒤 스타포트에 애드온을 단 최호선은 드롭십을 모아나갔다.
벌처로 마인을 심으면서 김재현의 진출 타이밍을 잰 최호선은 탱크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투를 시도했고 중앙 지역을 손쉽게 장악했다. 드롭십을 추가한 최호선은 김재현의 앞마당에 탱크를 배치하면서 미네랄 채취를 저지했고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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