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프라임 장현우, 신인 이재선 상대로 4연패 탈출!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919143533476_20140119191515dgame_1.jpg&nmt=27)
▶CJ 1-1 프라임
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아웃복서 > 현성민(저, 5시)
2세트 이재선(테, 7시) < 연수 > 승 장현우(프, 1시)
"질 수만은 없지!"
프라임 장현우가 CJ 엔투스의 신예 테란 이재선을 상대로 광전사와 집정관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4연패를 끊어냈다.
장현우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4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 출전, 이재선의 의료선 견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광전사와 추적자, 고위기사를 활용해 완승을 거뒀다.
장현우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이른 시점에 가져간 데 이어 두 번째 연결체까지 확보했다. 이재선이 병영을 3개까지 늘린 전략을 구사했고 한 번의 찌르기 타이밍을 잡으려 하자 장현우는 추적자를 추가 소환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했다.
장현우는 광전사의 돌진 업그레이드와 고위기사의 사이오닉 폭풍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치고 나갈 준비를 마쳤다. 이재선이 의료선 2기를 활용해 12시와 본진 지역을 차례로 견제하려 하자 수비에 나선 장현우는 테란의 견제가 뜸한 타이밍을 잡고 공격을 시도했다.
이재선의 앞마당에 뛰어든 장현우는 이재선의 해병과 건설로봇 위에 사이오닉 폭풍을 적중시켰고 광전사와 집정관으로 정리하면서 4연패를 끊어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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