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한지원, 신노열과의 난타전서 신승! IM, 삼성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19381230114_20140120194055dgame_1.jpg&nmt=27)
![[프로리그] 한지원, 신노열과의 난타전서 신승! IM, 삼성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19381230114_20140120194055dgame_2.jpg&nmt=27)
▶IM 3대0 삼성
1세트 송현덕(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기현(테, 5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우주정거장 > 이제현(프, 5시)
"네가 무엇을 할지 다 알고 있다!"
IM 한지원이 정찰을 통해 삼성 칸 신노열의 움직임을 모두 알아내며 완승을 거뒀다.
한지원은 초반 빌드 오더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신노열이 바퀴를 준비하는 동안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갖춘 한지원은 신노열의 바퀴 러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를 선보이면서 손쉽게 저지했다.
신노열이 잠복과 땅굴발톱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면서 변수를 만들려 했지만 한지원은 감시군주를 요소마다 확보하면서 상대 움직임을 모두 간파했다. 잠복을 활용해 밀고 들어오려는 신노열의 견제를 모두 막아냈고 뮤탈리스크를 통해 상대의 12시 확장 기지는 계속 저지했다.
감염충과 바퀴, 히드라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한 한지원은 9시에 건설한 신노열의 부화장을 파괴했다. 주병력과의 정면 대결에서 신노열의 감염충에 의해 대패를 당했던 한지원은 3000이 넘는 광물 자원을 활용해 복구에 성공했고 신노열의 12시 확장 기지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승리하며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