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진에어 김유진, 10분만에 정윤종 꺾고 시즌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20460684807_20140120204708dgame_1.jpg&nmt=27)
![[프로리그] 진에어 김유진, 10분만에 정윤종 꺾고 시즌 첫 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20460684807_20140120204708dgame_2.jpg&nmt=27)
▶진에어 1-1 SK텔레콤
1세트 조성주(테, 5시) < 아웃복서 > 승 김민철(저, 11시)
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연수 > 정윤종(프, 1시)
"시즌 첫 승!"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이적 후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따냈다.
김유진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에 출전, 정윤종을 상대로 3차원관문 러시를 통해 10분만에 승리를 따냈다.
김유진은 3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하면서 초반 러시를 준비했다. 정윤종의 모선핵이 자신의 본진에 온 것을 확인하고 공격에 속도를 붙인 김유진은 12시 지역에 건설한 수정탑을 통해 추적자를 충원했다.
광전사 한 기와 탐사정 3기를 동반한 추적자 러시를 시도한 김유진은 정윤종의 모선핵을 잡아내며 광자과충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저지했다. 이어 정윤종의 병력이 생산되는 족족 일점사를 통해 파괴한 김유진은 본진을 완벽히 장악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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